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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한국전쟁을 지휘하는 대규모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

한국전쟁은 1950년 6월부터 이어진 한반도의 전쟁을 다루는 대규모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입니다. 유엔군을 맡아 도시, 군단, 함대, 항공, 연구를 한 화면에서 통합 지휘합니다. 유엔군은 한 나라의 군대가 아닙니다.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랑스, 튀르키예, 그리스,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태국, 필리핀, 에티오피아, 콜롬비아 — 열여섯 나라가 한국을 돕기 위해 병력을 보냈고, 이 게임은 그들을 저마다의 부대로 담았습니다. 튀르키예 여단, 그리스 스파르타대대, 필리핀 제10대대전투단, 호주 3 RAR, 캐나다 RCHA 제2야전연대, 뉴질랜드 제16야전연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공군 제2비행대대가 각자의 병기와 화력으로 전선에 섭니다. 도시에서 가용 유엔군을 투입해 이들을 직접 편성하세요. 역사 시점별 시나리오 6종을 제공합니다. 남침과 부산 교두보, 인천상륙과 북진, 중공군 개입과 후퇴, 유엔군 재반격과 춘계공세, 고지전의 시작, 교착과 최후의 전투로 이어집니다. 시나리오마다 전선, 점령 상태, 참전 부대가 다릅니다. 대한민국, 미국, 영국·영연방군, 기타 유엔군을 지휘하며 공산군은 AI가 맡습니다. 한반도의 도시 65개와 후방 기지 24개, 서해·동해·대한해협을 포함한 해역 12개에서 전쟁이 벌어집니다. 도시를 운영해 병력과 물자를 만들고, 군단을 편성하고, 항구에서 함대를 꾸리고, 비행장에 항공기를 배치하세요. 점령한 도시와 통제한 해상로가 곧 보급선입니다. 지상전은 전선과 병참의 싸움입니다. 보병, 전차, 기관총, 박격포, 대전차포, 포병 등 107종의 병기를 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수치로 운용합니다. 자동전투와 수동전투를 모두 지원하며, 수동전투에서는 포격과 치료까지 직접 지휘할 수 있습니다. 전투 배경은 싸우는 장소를 따라갑니다. 서울 시가지, 대전 시가지, 낙동강 강변, 인천 갯벌, 장진호 호반, 펀치볼 분지, 눈 덮인 산길이 각각의 전장으로 나옵니다. 바다와 하늘도 전쟁의 일부입니다. 함대는 해역과 항로를 따라 움직이고 우군 항구에서 보급과 정비를 받습니다. 항공모함에 함재기를 싣고, 해안을 함포로 포격하고, 상륙으로 항구를 확보하세요. 비행장의 항공기는 기종마다 항속거리가 달라 닿는 곳이 다릅니다. 폭격과 요격 공중전을 직접 치를 수 있고, 공수군단은 수송기를 타고 적 도시에 강하합니다. ## 플레이 방법 - 시나리오를 고르고 지휘할 국가를 선택합니다 - 세계지도에서 도시를 눌러 생산, 건설, 군단 편성, 유엔군 투입을 지시합니다 - 군단을 골라 목적지를 찍어 이동시키고 적 도시를 공격합니다 - 전투가 벌어지면 자동전투로 넘기거나 수동전투로 직접 지휘합니다 - 항구에서 함대를 만들어 해역으로 내보내고 해안을 포격하거나 상륙합니다 - 비행장에 항공기를 배치해 적 도시를 폭격하고 요격에 대응합니다 - 연구로 훈련·편제, 병참·수송, 근접항공지원, 포병 운용을 단계별로 올립니다 - 턴을 종료하면 전황 요약을 확인하고 다음 턴을 준비합니다 - 언제든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습니다 ## 게임 특징 - 유엔 참전 16개국의 고유 부대 - 역사 시점별 시나리오 6종 - 지상전·공중전·해전으로 이루어진 캠페인 27종 81전투 - 한반도 도시 65개와 후방 기지 24개, 해역 12개 - 역사적 특성을 반영한 병기 107종 - 자동전투와 수동전투 모두 지원 - 장소에 맞는 전투 배경 24종 - 항공모함, 함재기, 해안 포격, 상륙전 - 기종별 항속거리, 도시 폭격, 요격 공중전 - 공수군단과 수송기, 공수 강하 - 도시 운영, 건물 건설과 업그레이드, 폭격 피해 - 연구 12단계 - 저장과 불러오기 - 영어, 한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터키어 지원 땅과 하늘과 바다에서, 한반도의 전쟁을 다시 지휘해 보세요.

게임 정보

  • 장르전략
  • 용량46.9MB
  • 다운로드수0
  • 출시일2026.09.28
  • 버전1.0

이용 등급

이용등급12세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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