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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엑셀·CSV·주소록·명함 사진에서 명단을 가져와, 이름이 자동으로 들어간 안내 문자를 고른 사람에게 한 명씩 보내고 곧바로 전화를 겁니다.

모르는 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스팸이나 보이스피싱으로 의심받으니까요. 전화를 걸기 전에 "잠시 후 전화드리겠습니다" 한 통을 먼저 보내세요. 문자에서 통화까지, 톡콜이 한 번의 동작으로 이어 줍니다. 톡콜은 "홍길동님, 잠시 후 이 번호로 전화드리겠습니다" 같은 문자를 보낸 뒤 곧바로 전화를 겁니다. 받는 쪽은 누가 거는 전화인지 알고 받습니다. 열 명, 스무 명에게 연락해야 하는 날에도 문구 하나만 골라 두면 이름은 사람마다 알아서 바뀝니다. ■ 쓰는 순서는 세 걸음입니다 1. 명단에서 연락할 사람을 고릅니다 2. 저장해 둔 문구를 하나 고릅니다. 받는 사람 이름은 알아서 채워집니다 3. 몇 명에게 어떤 문자가 나가는지 확인하고 보내면, 이어서 전화를 겁니다 문자만 보내기, 전화만 걸기도 고를 수 있고, 전화까지 기다리는 시간도 정할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 손님에게 먼저 연락해야 하는 소상공인과 1인 사업자 · 첫 통화를 여는 일이 늘 어려운 영업·상담 담당자 · 방문 전에 알려야 하는 수리, 배달, 부동산, 보험 · 예약과 일정을 안내하는 학원, 병원, 공방 ■ 문구는 한 번 만들어 두고 계속 씁니다 · '연락처명' 칩을 넣어 두면 받는 사람 이름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내 이름' 칩을 넣으면 누가 보냈는지 드러나, 받는 쪽이 훨씬 편하게 받습니다 · 한 통에 담기는 길이(국내 단문 90바이트)를 쓰는 동안 알려 줍니다. 요금 단계가 넘어가기 전에 눈으로 확인하세요 · 안심 문자, 통화 예고, 부재중 안내, 약속 확인, 방문 예정 같은 문구가 미리 들어 있습니다 ■ 명단은 있는 그대로 가져옵니다 · 엑셀(.xlsx)과 CSV 파일 — 시트와 열을 골라서 · 복사해 둔 표를 클립보드에서 붙여넣기 · 명함이나 종이 명단을 촬영 — 사진 속 글자를 알아봅니다 · 휴대폰 주소록에서 고르기 · 한 명씩 직접 추가 휴대전화 번호를 가려내고, 한 사람에게 번호가 여러 개면 어디로 보낼지 고르게 합니다. 이름 표기(성+이름, 상호, 닉네임)도 원하는 대로 맞출 수 있습니다. ■ 문자 보내는 방식 고른 사람들에게 앱이 직접, 쓰시는 통신사 회선으로 문자를 보냅니다. 저절로 나가는 문자는 한 통도 없습니다. · 받을 사람은 목록에서 한 명씩 직접 고릅니다. 한 번에 모두 고르는 버튼은 없습니다 · 보내기 전에 몇 명에게 어떤 문구가 나가는지 확인 화면으로 보여 줍니다 · 확인을 눌러야 보내기가 시작됩니다 · 한 통 사이에 간격을 두고 차례로 보내며, 진행 상황이 화면에 보입니다. 중단 버튼으로 언제든 멈출 수 있습니다 · 보내는 도중에 다른 앱으로 가면 남은 사람은 보내지 않고 멈춥니다 앱이 직접 보낸 문자는 기본 문자 앱의 대화 목록에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톡콜은 누구에게 무엇을 보냈는지 '발송 기록'에 따로 남겨 둡니다. 성공·실패와 보낸 문구를 사람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권한은 이렇게 씁니다 · 문자(SMS): 확인 화면에서 보내기를 누른 문자를 보내는 데만 씁니다. 받은 문자함은 읽지 않습니다 · 연락처: 휴대폰 주소록에서 가져오기를 고를 때만 씁니다 · 전화: 문자를 보낸 뒤 전화를 걸 때 씁니다 · 전화 상태: 유심이 두 장인 기기에서 어느 유심으로 보낼지 고를 때 씁니다 받은 문자와 통화 기록은 읽지 않습니다. ■ 명단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톡콜에는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톡콜 계정을 만들 일도, 로그인할 일도 없습니다 · 이름과 번호, 문구, 발송 기록은 기기 안에만 저장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 사용 기록을 추적하지 않습니다 · 문자와 전화는 쓰시는 통신사 회선으로 나갑니다. 별도 회선이나 중계 서버를 쓰지 않습니다 명단을 받지 않으니, 우리도 볼 수 없습니다. ■ 광고가 없습니다 지금도 없고, 앞으로도 넣지 않습니다. ■ 가격은 이렇습니다 · 앱은 무료입니다. 한 명씩 문자 보내고 전화 걸기, 명단 가져오기와 저장은 제한 없이 쓰고, 문구도 30개까지 보관합니다 · 한 번에 5명을 넘겨 이어 보낼 때와 문구를 30개보다 많이 보관할 때만 결제가 필요합니다. 한 번만 결제하면 두 가지가 함께 풀리고, 금액은 결제 화면에 표시됩니다 · 구독이 아닙니다.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결제 내역은 원스토어 계정에 남으므로, 기기를 바꿔도 결제할 때 쓴 원스토어 계정으로 '구매 복원'을 누르면 그대로 이어집니다 문자 발송 요금은 쓰시는 통신사 요금제를 따릅니다.

톡콜이 쓰는 접근권한과 그 이유입니다. 선택 권한은 허용하지 않아도 나머지 기능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필수] · 문자(SMS) 목록에서 직접 고르고 확인 화면에서 한 번 더 확인한 사람에게만 안내 문자를 보냅니다. 받은 문자는 읽지 않으며, 문자 내용을 기기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선택] · 연락처 휴대폰 주소록에서 명단을 가져올 때만 읽습니다. 허용하지 않아도 파일이나 사진, 직접 입력으로 명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전화 문자를 보낸 뒤 바로 통화로 이어 줍니다. 허용하지 않으면 전화 앱에 번호만 띄우고, 통화는 사용자가 직접 누릅니다. · 전화 상태 유심이 두 장인 기기에서 어느 회선으로 문자를 보낼지 고를 때만 확인합니다. 통화 내역이나 전화번호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접근권한은 해당 기능을 처음 쓸 때 요청하며, 거부해도 앱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연락처와 문구, 발송 기록은 모두 이 기기 안에만 저장되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철회 방법: 설정 > 애플리케이션 > 톡콜 > 권한에서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내역

2026.09.07
다른 앱에서 바로 명단을 가져올 수 있어요.

메신저나 메일로 엑셀이나 CSV를 받았다면 그 앱에서 공유를 누르고 톡콜을 고르세요. 톡콜을 열어 파일을 다시 찾을 필요가 없어요. 파일 관리자에서 바로 열 때는 '톡콜로 열기'를 고르면 돼요.

명함 사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 장을 한꺼번에 공유하면 사진 속 글자를 읽어 명단으로 만들어요.

정보

  • 장르생산성
  • 용량46.4MB
  • 다운로드수4
  • 출시일2026.09.07
  • 버전1.0.5

이용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