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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숫자 단서로 칸을 칠해 숨은 그림을 완성하는 네모로직 퍼즐. 46개의 그림과 매일 새로운 오늘의 그림.

숫자 단서만 보고 칸을 칠해서 숨은 그림을 완성하는 로직 퍼즐입니다. 네모로직, 노노그램, 픽로스라고 부르는 그 퍼즐이에요. ■ 이렇게 풉니다 각 줄 앞의 숫자는 그 줄에서 연속으로 칠해진 칸의 길이입니다. 가로 단서와 세로 단서를 맞춰 보면 칠할 칸이 하나씩 정해집니다. 칠하기와 X표시를 오가며, 손가락으로 쓸면 한 줄이 한 번에 칠해집니다. 다 풀면 칸들이 모여 그림 하나가 드러납니다. ■ 46개의 그림, 7개의 챕터 5×5로 시작해 10×10, 15×15까지 이어집니다. 동물 친구, 맛있는 것, 하늘과 바다, 큰 그림 등 챕터별로 묶여 있습니다. 완성한 그림은 도감에 모이고, 가장 빨리 푼 기록도 함께 남습니다. ■ 찍어서 푸는 퍼즐이 없습니다 모든 퍼즐은 논리만으로 끝까지 풀립니다. 답이 하나뿐이고, 찍어야 하는 자리가 없습니다. 만들 때 풀이기로 전부 검사해서 통과한 그림만 넣었습니다. ■ 매일 새로운 오늘의 그림 하루에 한 장, 모두에게 같은 그림이 나옵니다. 요일마다 크기가 다릅니다. 평일에는 작게, 주말에는 크게. 연속으로 풀면 3일, 7일, 14일, 30일에 보너스를 받습니다. ■ 편하게 풀 수 있습니다 실수는 한 판에 세 번까지. 부담스러우면 설정에서 편하게 모드를 켜면 하트를 세지 않습니다. 한 줄이 맞으면 남은 칸에 X를 자동으로 찍어 줍니다. 칸이 작은 15×15에서는 손가락 위에 돋보기가 떠서 어느 칸인지 보여 줍니다. 힌트는 정답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지금 논리적으로 확정되는 줄 하나를 대신 채워 줍니다. ■ 크레용과 색 테마 그림을 완성하면 크레용을 모읍니다. 힌트와 이어하기에 씁니다. 크레용으로 색 테마(먹빛, 숲, 노을, 바다, 밤)를 열 수 있습니다. 보이는 색만 바뀌고 규칙과 난이도는 그대로입니다. 확률로 뽑는 요소가 하나도 없습니다. 모으면 반드시 열립니다. 크레용은 게임 안에서만 쓰는 재화이며 현금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인터넷 연결 없이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 장르캐주얼
  • 용량3MB
  • 다운로드수0
  • 출시일2026.08.31
  • 버전1.0.1

이용 등급

이용등급전체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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