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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열심히 맛집 찾아 갔을 때 종업원을 불러야 음식을 주문할거 아닙니까?

*****벨소리 음량 말고 미디어 음량을 올리셔야 소리가 크게 납니다.**** 우리가 열심히 맛집 찾아 갔을 때 종업원을 불러야 음식을 주문할거 아닙니까? 우리같이 자신감 없고 개미만한 목소리를 가진 사람들, 차임벨 없는 식당에 가서 종업원 못불러 음식 못시키고 셀프인 물만 마시고 온 경험 한번쯤 있으시죠? 세상이 이렇게 매정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큰 용기 내 종업원 찾아 귀에 대고 겨우겨우 주문하면 음식만 주고 숟가락은 안 줘서 손으로 먹은 경험 누구나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이렇게 험한 세상 차임벨 없는 식당에서도 휴대용 차임벨 “여기요”로 종업원이 나를 쳐다보게 해야 합니다. 차임벨 “여기요”는 7가지의 효과음을 제공합니다. 또 누를 때 마다 전구가 반짝거려 GPS 못지 않게 자신의 위치를 확실하게 상대방에게 알릴 수 있어 식당 뿐 아니라 Friday night에 어두운 클럽에서나 오밤중에 어두운 뒷골목에서 친구들을 만날때도 매우 유용합니다. 외장메모리에 설치가 가능해 휴대폰 메모리 용량 걱정없이 두고두고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보

  • 장르라이프스타일
  • 용량1.4MB
  • 다운로드수16,282
  • 출시일2011.02.23
  • 버전1.0.7

이용 등급

이용등급전체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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