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소개
기억 모드와 기록 모드, 두 가지 방식으로 강원을 여행하고 인구감소지역 관광주민증 혜택까지 연결하는 미션 앱
2026 강원 방문의 해, 강원을 두 가지 모드로 여행해 보세요. ■ 기억 모드 (Memory Mode) · 밝은 낮 화면 사진과 기록을 최소화하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현존 미션을 제안합니다. 크림색 낮 화면에서 조용히 머뭅니다. "파도 소리만 듣는 10분", "풍경 5분 응시하기" 같은 타이머 미션을 마치면 사진 없이 좌표와 시각만 남깁니다. ■ 기록 모드 (Archive Mode) · 어두운 밤 화면 사진과 위치 인증으로 여정을 선명하게 남깁니다. 모드를 바꾸면 앱 전체가 사진이 돋보이는 어두운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도착 인증, 현장 컷, 한 상 기록 미션이 타임라인으로 정리되고, 지도 리포트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가 고르는 미션 현재 위치 × 모드 × 기상청 실황 × 지역별 관광 수요 강도 × 관광 자원 수요를 가중치로 결합해, 붐비지 않으면서 관심은 높은 곳을 앞에 둡니다. 강원 12개 인구감소지역에는 가점을 주어 관광 수요를 분산합니다. ■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 연결 미션을 완료하면 근처에서 관광주민증으로 할인받을 수 있는 실제 사용처를 바로 안내합니다. 강원 참여 8개 시군(철원·양양·평창·정선·영월·삼척·태백·홍천)의 사용처 140곳을 가까운 순으로 보여 주고, 혜택·영업시간·주소·전화·길찾기를 제공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구석구석에서 발급받은 관광주민증 QR 을 캡처해 등록하면, 가맹점에서 이 앱으로 바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등록한 QR 은 휴대폰 안에만 저장). ■ 지금 열리는 축제까지 미션으로 행사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오늘 이 시군에서 열리는 축제가 있으면 현장 미션이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홈의 검색으로 강원의 관광지·음식·축제를 바로 찾아 미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계절마다 바뀌는 미션 18개 시군마다 봄·여름·가을·겨울 대표 소재를 두었습니다. 화천의 겨울은 산천어축제, 평창의 가을은 봉평 메밀꽃, 양양의 여름은 죽도해변 서핑처럼 계절이 바뀌면 시즌 미션과 검색 추천 키워드가 함께 바뀝니다. 눈 오는 날, 비 오는 날, 영하의 날에는 실내 소재로 자동 전환됩니다. ■ 처음이어도 헤매지 않게 홈의 「이렇게 이어져요」 가이드가 미션 → 관광주민증 → 근처 혜택 3단계 중 지금 할 일을 알려 주고, 세 단계를 마치면 사라집니다. 타이머는 화면이 꺼져도 이어지고, 진행 중에 나가려 하면 한 번 확인합니다. ■ 여행 리포트 기억과 기록이 하나의 지도와 타임라인으로 합쳐집니다. 몇 곳에 머물렀는지, 얼마나 조용히 보냈는지 한눈에 보고 텍스트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위치·사진·기록·관광주민증 QR 은 휴대폰 안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강원 밖에서도 시군을 골라 미리 둘러볼 수 있습니다. 관광 정보·관광주민증 사용처 출처: ⓒ한국관광공사 · 날씨: 기상청 · 지도: © OpenStreetMap contributors
위치(선택): 현재 위치 주변의 관광지·축제·날씨를 보여 주고, 도착 인증 미션을 확인하는 데 씁니다. 좌표는 휴대폰 안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권한을 거부해도 홈 상단에서 시군을 직접 골라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카메라·사진(선택): 기록 모드 미션에서 사진을 남길 때 시스템 카메라를 호출합니다. 사진은 휴대폰 안에만 저장됩니다. 인터넷: 공공데이터포털(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기상청 단기예보)과 지도 타일을 실시간으로 불러옵니다. 회원가입·로그인이 없으며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2026 강원 방문의 해, 강원을 두 가지 모드로 여행해 보세요. ■ 기억 모드 (Memory Mode) · 밝은 낮 화면 사진과 기록을 최소화하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현존 미션을 제안합니다. 크림색 낮 화면에서 조용히 머뭅니다. "파도 소리만 듣는 10분", "풍경 5분 응시하기" 같은 타이머 미션을 마치면 사진 없이 좌표와 시각만 남깁니다. ■ 기록 모드 (Archive Mode) · 어두운 밤 화면 사진과 위치 인증으로 여정을 선명하게 남깁니다. 모드를 바꾸면 앱 전체가 사진이 돋보이는 어두운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도착 인증, 현장 컷, 한 상 기록 미션이 타임라인으로 정리되고, 지도 리포트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가 고르는 미션 현재 위치 × 모드 × 기상청 실황 × 지역별 관광 수요 강도 × 관광 자원 수요를 가중치로 결합해, 붐비지 않으면서 관심은 높은 곳을 앞에 둡니다. 강원 12개 인구감소지역에는 가점을 주어 관광 수요를 분산합니다. ■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 연결 미션을 완료하면 근처에서 관광주민증으로 할인받을 수 있는 실제 사용처를 바로 안내합니다. 강원 참여 8개 시군(철원·양양·평창·정선·영월·삼척·태백·홍천)의 사용처 140곳을 가까운 순으로 보여 주고, 혜택·영업시간·주소·전화·길찾기를 제공합니다. 한국관광공사 구석구석에서 발급받은 관광주민증 QR 을 캡처해 등록하면, 가맹점에서 이 앱으로 바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등록한 QR 은 휴대폰 안에만 저장). ■ 지금 열리는 축제까지 미션으로 행사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 오늘 이 시군에서 열리는 축제가 있으면 현장 미션이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홈의 검색으로 강원의 관광지·음식·축제를 바로 찾아 미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계절마다 바뀌는 미션 18개 시군마다 봄·여름·가을·겨울 대표 소재를 두었습니다. 화천의 겨울은 산천어축제, 평창의 가을은 봉평 메밀꽃, 양양의 여름은 죽도해변 서핑처럼 계절이 바뀌면 시즌 미션과 검색 추천 키워드가 함께 바뀝니다. 눈 오는 날, 비 오는 날, 영하의 날에는 실내 소재로 자동 전환됩니다. ■ 처음이어도 헤매지 않게 홈의 「이렇게 이어져요」 가이드가 미션 → 관광주민증 → 근처 혜택 3단계 중 지금 할 일을 알려 주고, 세 단계를 마치면 사라집니다. 타이머는 화면이 꺼져도 이어지고, 진행 중에 나가려 하면 한 번 확인합니다. ■ 여행 리포트 기억과 기록이 하나의 지도와 타임라인으로 합쳐집니다. 몇 곳에 머물렀는지, 얼마나 조용히 보냈는지 한눈에 보고 텍스트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위치·사진·기록·관광주민증 QR 은 휴대폰 안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강원 밖에서도 시군을 골라 미리 둘러볼 수 있습니다. 관광 정보·관광주민증 사용처 출처: ⓒ한국관광공사 · 날씨: 기상청 · 지도: © OpenStreetMap contributors
위치(선택): 현재 위치 주변의 관광지·축제·날씨를 보여 주고, 도착 인증 미션을 확인하는 데 씁니다. 좌표는 휴대폰 안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권한을 거부해도 홈 상단에서 시군을 직접 골라 모든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카메라·사진(선택): 기록 모드 미션에서 사진을 남길 때 시스템 카메라를 호출합니다. 사진은 휴대폰 안에만 저장됩니다. 인터넷: 공공데이터포털(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 기상청 단기예보)과 지도 타일을 실시간으로 불러옵니다. 회원가입·로그인이 없으며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업데이트 내역
2026.09.09
1.1.0: 디지털 관광주민증 실제 사용처 140곳(강원 8개 시군) 안내, 구석구석 발급 연결, 관광주민증 QR 보관함(캡처 등록·밝기 최대 QR 화면), 가맹점 상세(혜택·영업시간·주소·전화·길찾기).
앱 정보
- 장르여행/지역/교통
- 용량64.3MB
- 다운로드수4
- 출시일2026.09.08
- 버전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