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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대작 RPG의 깊이와, 방치형의 편의를 동시에.

대작 RPG의 깊이와, 방치형의 편의를 동시에. 〈무황〉은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정통 무협 방치형 RPG입니다. 둘 중 하나를 포기해야 했던 지금까지의 선택을, 우리는 하지 않았습니다. ■ 왜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했을까 대작 RPG는 깊었지만, 붙잡고 있어야 했습니다. 방치형은 편했지만, 이틀이면 볼 것이 없었습니다. 〈무황〉은 대형 RPG가 수백 시간에 걸쳐 쌓아 올리는 성장의 층을 그대로 가져오고, 그것을 파고드는 방식만 방치형으로 바꿨습니다. 깊이를 덜어낸 방치형이 아니라, 방치형으로 파고드는 대작 RPG의 성장입니다. ■ 대작 RPG의 깊이 무공 조합, 장비 옵션 설계, 제작 숙련, 차례로 열리는 성장의 갈래. 같은 레벨의 각양각색 협객이 전혀 다른 강함에 도달하는 성장 설계. 파고들 것이 없어 접는 방치형은, 여기엔 없습니다. ■ 방치형의 편의 자리를 비운 사이에도 당신의 검은 멈추지 않습니다. 밥을 먹는 동안, 지하철에서, 잠든 밤에도 협객은 강호를 걷습니다. 다시 접속했을 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떠날 때보다 한 걸음 강해진 자신입니다. 하루 10분을 쓰든 온종일 붙어 있든, 들인 시간은 한 방울도 버려지지 않습니다. 바쁜 하루에 게임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게임이 당신의 하루에 맞춰 옵니다. ■ 손을 얹으면 더 깊어진다 방치는 선택지일 뿐, 전부가 아닙니다. 추격 범위와 이동 경로를 어떻게 짜두느냐에 따라 사냥 효율이 갈리고, 던전 보스 앞에서는 어떤 무공을 언제 터뜨릴지가 승패를 가릅니다. 맡겨 두어도 나아가고, 직접 쥐면 더 멀리 갑니다. ■ 언리얼 엔진 5가 그려낸 무림 검광이 스치는 궤적, 바람에 흩날리는 도포, 시간에 따라 물드는 강호의 하늘. 붉게 타오르는 숲에서 모래바람의 오아시스, 안개 걷히지 않는 늪지까지 언리얼 엔진 5의 실시간 라이팅으로 담아낸 무협의 공기를 직접 걸어 보십시오. ■ 산을 내려온 이름 없는 검 평생을 산에서 보낸 당신이 처음 만난 것은, 피를 흘리며 쓰러진 한 여인 — 그리고 그녀를 쫓는 검은 그림자였습니다. "다가오지 마라. 내게 닿는 순간, 네 목숨까지 저들의 표적이 된다." 마을을 지나는 수레는 사람을 싣고 골짜기로 내려가고, 돌아오는 건 늘 빈 수레뿐. 도적이 재물을 마다하는 까닭, 성한 사람만 골라 가는 손의 정체. 그 끝에는 사람을 장부의 한 줄로 세는 다섯 개의 손이 있습니다. 하나를 부쉈습니다. 아직 넷. ■ 무공은 깨달음으로, 신병은 제련으로 "문파의 비전은 스승이 골라 주지 않는다. 인연이 닿는 자에게, 제 발로 찾아오지." 모든 무공은 퀘스트를 통해서만 개방됩니다. 상점에도, 뽑기에도 없습니다. 최상위 무구는 오직 제련으로 완성됩니다. 같은 무구를 다섯 단계로 벼리고 옵션을 다시 새겨 나만의 병기를 만드십시오. 제조법마다 쌓이는 숙련이 성공률을 가르니, 장인은 하루아침에 나오지 않습니다. ■ 등을 맡길 수 있는 이름들 "어디에 있든 찾아낸다. …이젠, 혼자가 아니니까." 산에서 만난 스승, 저잣거리에서 얻은 동료, 늪지에서 등불을 갈아 거는 사람들. 강호에 새긴 이름은 당신 혼자의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없어서 대작 RPG를 접었던 당신에게. 방치형을 즐기지만 어딘가 허전했던 당신에게. 지금, 강호에 발을 들이십시오.

게임 정보

  • 장르롤플레잉
  • 용량1561.6MB
  • 다운로드수60
  • 출시일2026.09.22
  • 버전0.1.01

이용 등급

이용등급15세이용가
선정성, 폭력성사용자 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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