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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인간·사이보그·외계 3은하의 전쟁과 궁정 서사가 교차하는 SF 전략 시뮬레이션. 선택이 제국의 엔딩을 바꾼다.

"별의 왕좌, 그리고 공명" 전쟁은 대포의 소리로만 끝나지 않는다. 은하는 약속의 잔향으로 무너지고, 서약의 파동으로 다시 일어선다. 세 개의 은하 제국—인간, 사이보그, 외계—가 하나의 진실을 두고 충돌한다. 공명(Resonance). 함선의 엔진이 아니라, 왕좌의 선택과 사람들의 결속에서 태어나는 힘. 그 힘이 항로를 열고, 방벽을 세우고, 제국의 운명을 문장처럼 새긴다. 당신은 정복자가 아니다. 당신은 별들의 재판관이다. 무엇을 용서하고, 누구를 등용하며, 어떤 거짓을 평화로 포장할지— 그 모든 결정이 다음 턴의 우주를 바꾼다. -------------------------- *** 한 턴이 ‘궁정’이 되는 게임 이 게임에서 제국은 “지도”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당신의 하루는 여섯 개의 장소에서 완성된다. - 왕좌(Throne) — 민원의 전장 턴마다 쏟아지는 보고와 민원, 외교문, 내부 갈등. 한 번의 판결이 질서를 세우기도 하고, 불씨를 남기기도 한다. - 궁정 거처(Court) — 왕비/공주와의 교감 검보다 위험한 건 마음이다. 왕비와 공주와의 교감은 공명을 단단하게 만들거나, 균열을 키운다. 사랑은 동맹이 되고, 질투는 균열이 된다. - 우주항구(Starport) — 함대의 숨 함대를 정리하고, 편제하고, 다음 항로를 준비한다. 전쟁은 출항 전 이미 절반이 결정된다. - 사관학교(Academy) — 피를 흘리기 전의 전투 훈련은 사상이고, 교리는 운명이다. 이곳에서 함대는 숫자가 아니라 방향을 가진다. - 칸티나(Cantina) — 떠돌이 제독의 무대 어느 밤, 술잔 너머에서 전설이 등장한다. 현상금 사냥꾼, 우주해적, 반란군, 망명귀족… 떠돌이 제독을 등용해 새로운 함대를 창설하라. (때로는 영웅, 때로는 시한폭탄.) - 구금소(Detention) — 적 제독의 마음을 사는 곳 전투에서 포로가 된 적의 제독은 끝이 아니다. 회유, 협상, 굴복, 혹은 진심— 그들을 당신의 전력으로 만들면, 은하의 역사가 뒤집힌다. *** 전쟁의 규칙: “이미 존재하는 30개 행성” 행성은 이미 저마다의 목적과 위치를 갖고 있다. 당신은 개발자가 아니라 지휘자다. 항로를 끊고, 관문을 쥐고, 핵심을 삼키며 세 은하의 30개 행성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라. *** 캠페인 모드(튜토리얼) 전체 맵을 한 번에 펼치기보다, 시나리오(이벤트) + 전투을 반복하며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익힙니다. 세 제국의 서로 다른 통치 방식과 갈등을 캠페인으로 경험하세요.

게임 정보

  • 장르전략
  • 용량46MB
  • 다운로드수0
  • 출시일2026.02.10
  • 버전1.0

이용 등급

이용등급전체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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