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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티끌 속의 무한우주(티끌 속에도 무한한 우주가 들어 있다.)

[▶ 이 앱은, '티끌 속의 무한우주' 전자책과 뷰어가 결합된 앱입니다.] 어린시절, 막 태양계와 원자의 운동모델을 접할 때면, 누구나 한번쯤 우리 몸 속에 있을 태양계를 생각하게 되지요. 오늘날 우주의 본질을 이해함에 있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아직 통일장이론의 완성에 이르지 못했고, 또 빅뱅이론을 필두로 인플레이션이론, 끈이론, M이론, 다중우주론 등등 여러 우주론들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명쾌한 결론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정윤표는, 원자의 운동모델을 태양계가 아닌 은하계와 연결시킴으로써 어린시절 우리가 가졌던 상상을 되살려내고, 또 현대물리학의 최대 난제도 풀 수 있는 신우주론을 흥미롭게 제시합니다. 저자가 밝힌 우주론은 한마디로, 티끌 속의 무한우주, 즉 “티끌 속에도 무한한 우주가 들어 있다”고 표현할 수 있으며, 바로 ‘프랙탈우주론'입니다. [▶ 뷰어 사용법] 페이지 넘김: 좌우 터치 목차보기: 상단 소제목 터치 책갈피: 우측 상단 터치 환경설정: 중앙 터치

정보

  • 장르교육
  • 용량11.8MB
  • 다운로드수0
  • 출시일2014.07.28
  • 버전1.1.2

이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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